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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유의류산업 총괄지원 '부산패션비즈센터' 건립 속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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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16-08-26 09:39 조회1,041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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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패션의류산업을 총괄 지원하는 컨트롤타워 역할을 할 '부산패션비즈센터'가 범일동에 들어선다. 

 

이 센터는 기획·디자인-시제품 제작-패션제조-마케팅으로 업계 동반성장을 선도할 패션의류산업의 구심점 역할 뿐 아니라 크루즈와 연계한 한복 등의 특화관광상품 개발과 침체된 전통시장 활성화를 이끌게 된다.

 

부산시는 부산패션비즈센터를 동구 범일동 1613㎡ 부지에 지상 6층, 지하 2층 규모로 건립하기 위해 사업을 진행 중이라고 24일 밝혔다. 

 

부산시와 센터의 원활한 구축 추진을 위한 협력기관인 (재)부산경제진흥원은 부산 섬유산업의 시작점인 조선방직이 있었던 범일동 인근을 중심으로 지난해부터 관련 전문가 자문을 통해 지속적으로 건립 대상지를 물색해왔다. 이 과정에 부산경제 활성화와 지역사회공헌 차원에서 지역기업인 BNK금융그룹이 적극 협조해준 덕분으로 부산은행 범천동 지점을 센터 건립지로 선정하게 됐다. 

 

부산시는 건립에 속도를 내기 위해 26일 오후 3시 부산시청 26층 회의실에서 서병수 시장과 성세환 BNK 금융그룹 회장, 박순호 세정 회장을 비롯한 부산섬유패션정책포럼 공동대표 5명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부산패션비즈센터' 구축사업 업무 협약식을 갖는다. 

 

이번 협약은 센터 구축에 필요한 부지매매 협의, 운영기능·활용 방안, 인력 양성과 신기술, 창업 지원 등 패션비즈센터의 신속하고 원활한 건립 추진을 위한 상호 협력과 건립 이후 활성화를 위한 자문·지원 등의 내용이 포함돼 있다. 

 

부산패션비즈센터 건립은 서 시장이 민선 6기 취임 초기부터 영세한 봉제업체들이 밀집한 부산진시장 일대를 국내외 관광객이 상징적으로 찾을 수 있는 패션중심지로 활성화시키고자 관심을 갖고 추진한 사업이다. 

 

지난해 섬유패션관련기관과 단체들이 한 목소리로 결집해 지역 국회의원들을 수차례 찾아가 센터의 필요성을 강조 설명하고 설득한 결과, 국비 지원사업으로 지정되는 성과를 거뒀다.

 

부산시 관계자는 "부산패션비즈센터 건립으로 1280억원의 생산 유발효과와 더불어 직접 고용 240명, 간접고용 510명 등 750 여명의 일자리 창출이 기대된다"이라면서 "센터가 건립이 되면 부산 패션의류기업의 지원 뿐 아니라 부산·경남(섬유 완제품 생산 및 수요처)-대구경북(섬유 원사, 원단 기능화 및 제조기반 집적지)간 섬유산업 스트림별 특성을 고려한 동반 성장을 도모하는 역할을 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앞으로도 부산 섬유패션산업이 새로운 미래 주력산업으로 재도약할 수 있도록 뉴패러다임 제시와 신규 정책 발굴 등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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